정읍 지역사회 안착까지 촘촘하게…북한이탈주민 지원방안 논의
정읍 지역사회 안착까지 촘촘하게…북한이탈주민 지원방안 논의 정읍시와 지역 관계기관들이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부터 취업과 자립까지 끊김 없이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정읍경찰서와 정읍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북하나센터 등이 참여한 ‘정읍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위원장 유호연 부시장)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과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광양시 2026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개최
–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 논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8월 24일 시청 창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양시의 북한이탈주민 사업 예산 지원 현황을 비롯해 광양경찰서의 범죄 예방 및 정착 지원 활동, 광양고용센터의 국민취업지원제도, 광양교육지원청의 북한배경학생 지원 계획, 전남하나센터 여수지소의…
정읍시, 아양사랑숲 매점·자동판매기 운영자 모집
정읍시, 아양사랑숲 매점·자동판매기 운영자 모집 정읍시가 아양사랑숲 내 매점과 자동판매기를 3년간 운영할 신규 운영자를 오는 8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기존 운영자의 사용 허가 기간이 오는 8월 말 만료됨에 따라 추진된다. 허가 대상은 매점을 포함한 70.35㎡ 규모의 시설이며, 허가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년이다. 시는 매점 건물과 자동판매기 설치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 영업 집기와 자동판매기는 선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기념행사 500여 명 참여…평화밥상·합창·전시 등 문화교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북한이탈주민과 이북도민,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졌다. 국가기념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전남광주특별시, 18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서 평화밥상·공연·체험부스– 안정적 지역 사회 정착과 통일 공감대 확산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한다.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이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도록 용기를 북돋고, 지역 주민과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