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군민감사관 참여 찾아가는 공사현장 안전·청렴분야 합동 점검 실시
부안군은 29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군민감사관, 사업감독자, 감사팀이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감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인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곰소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주산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3개 현장을 방문했다. 군민감사관과 사업감독자, 감사팀이 현장을 찾아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청렴 위반 행위 여부를 중점적으로…
신안군, 청렴도 향상 위한 반부패·청렴 시책 본격 추진..”종합청렴도 1등급 목표…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 구현”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21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고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최근 수년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행정 신뢰도에 큰 타격을 받았다. 2023년도 종합청렴도 5등급, 2024년도 3등급에 이어 2025년 외부청렴체감도 4등급을 기록하며 최하위권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2025년 평가에서는 공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