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증도, 음악과 캠핑으로 ‘체류형 관광’ 가능성 확인
– ‘THE GRATEFUL CAMP 2026’ 성황리에 마무리… 2,000여 명 참여 – – 748명 캠핑 참여…공연 관람을 넘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 모습 선보여 –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신안군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6’(이하 TGC)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베리하이(대표 김세훈)가 주최한 TGC는 올해로…
신안 증도, 자연 속에서 만끽하는 음악의 향연
– ‘THE GRATEFUL CAMP 2026’, 9월 3일 개막 – – 음악·캠핑·웰니스 넘나드는 부티크 페스티벌 예고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연과 음악,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연결을 지향하는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6’(이하 TGC)이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3박 4일간 신안군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TG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