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난방기기 화재 221건·12명 부상, 10월부터 화재 증가
최근 3년 난방기기 화재 221건·12명 부상, 10월부터 화재 증가 이미지(2) 최근 3년 난방기기 화재 221건·12명 부상, 10월부터 화재 증가 이미지(3) 기온이 내려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본격화되는 10월부터 관련 화재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전북지역 난방기기 화재는 221건으로, 월별로는 9월 6건에서 10월 12건, 11월 24건으로 증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난방철을 앞두고 장기간…
추석 연휴 하루 3.8건 화재… 전북소방 “작은 불씨부터 살펴야”
화재는 절반 이하로 줄었지만 피해액은 약 4배로 뛰었다. 2025년 추석 연휴 전북에서 발생한 화재는 14건으로 2024년 29건의 절반에도 못 미쳤지만, 재산피해는 4억 7,633만2천원으로 전년도 1억 2,301만7천원의 3.9배에 달했다. 최근 5년 추석 연휴 전체 재산피해의 55.7%가 2025년 한 해에 집중돼, 화재 건수만으로는 명절의 위험을 가늠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추석을 앞두고 2021년부터…
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국 추석 연휴 기간에는 총 2,69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734건(27.2%)으로 가장 많았고,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876건(42.2%), 전기적 요인이…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2) 도내 물놀이 안전사고, 7월 하순~8월 중순에 62% 집중, “구명조끼 필수”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도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로 21명이 숨졌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