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부안청자박물관–한양여자대학교, 청년도예가 육성 업무협약 체결 2번째 이미지 부안청자박물관은 19일 한양여자대학교 세라믹디자인과(학과장 김동욱)와 청자 상감기법 전승 및 실무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 도예 인재 유치와 전문 도예 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동욱 세라믹디자인과 학과장 및 이동하․배용진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지속적인…
중국 강소성 이싱시 대표 공예품 자사호 제작 도예가 부안 방문
부안군은 중국 강소성 이싱시의 대표적 공예품인 자사호(紫砂壺) 제작 도예가들이 지난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부안청자박물관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부안청자박물관과 이싱시 도예계 간의 도자문화 교류를 통해 고려상감청자와 자사호의 예술적 교류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중국 1급 공예미술사 저우이(周逸‧Zhou Yi)를 비롯해 위진(魏臻‧WEIZHEN), 장쉐잉(張学英‧Zhang Xueying), 샤메리(夏梅‧Me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