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 개막
부안군은 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전통예술원 타무, 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가 주관하는 2026 전통예술지역브랜드 상설공연 ‘수성당, 개양할미의 너른 품’이 오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연(바다)의 소리를 잊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농악 및 띠뱃놀이와 같은 전통 공동체 의식을 통해 자연과 인간, 신화가 다시 화해하고 상생하는 회복의 과정을 보여주는 치유와 희망의…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2번째 이미지 부안군립농악단(단장 정화영 부군수)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에서 최고상인 장원(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6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광장에서 열린 농악 일반부 경연에 참가해 부안농악 판굿을 비롯한 고깔소고놀이, 부포놀이, 설장고놀이 등을 선보이며 부안농악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