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립농악단,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부안군립농악단,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금상 수상 2번째 이미지 부안군립농악단(단장 방상윤 부군수)이 제28회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부안농악의 우수한 기량을 전국에 알렸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3일 김제지평선축제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28회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해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25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농악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 가운데, 부안군립농악단은…
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 2번째 이미지 부안군립농악단(단장 정화영 부군수)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에서 최고상인 장원(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6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광장에서 열린 농악 일반부 경연에 참가해 부안농악 판굿을 비롯한 고깔소고놀이, 부포놀이, 설장고놀이 등을 선보이며 부안농악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