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 “조례 개정 뒤 후보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 요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최근 논란과 관련해 관련 조례를 개정한 뒤 후보자를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을 요청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가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주요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때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과 협의를 더욱…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심사 결과 분야별 후보자 5명 선정…8월 시민배심원단‧온라인투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검증위원회 심사는 심사서류 제출로 후보자에 응모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26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