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착한노무사’ 무료상담 시작
– 노무사 4명 위촉…7일부터 11월까지 무료 상담 / – 찾아가는 노무교육으로 주민 접근성 높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인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무료 노무상담을 제공한다. 서구는 1일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우리동네 착한노무사’ 위촉식을 열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노무사사무소 연세 김준수 노무사 ▲MY노무사사무소 민병일 노무사 ▲노무법인 미래 조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