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적극 추진
존엄한 삶의 마무리 지원… 사업 시작 이후 694명 등록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군민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및 상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9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2026년 9월 기준 총 694명의 군민이 등록을 마쳐 높은 관심과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질병이나 사고로 임종 과정에 이르렀을 때 심폐소생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