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취약계층 통합 사례 관리 ‘다각화’…복지 사각지대 챙긴다
읍면동 6개 복합 위기가구…보건·복지·주거·돌봄 맞춤형 지원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3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와 통합 돌봄, 의료급여 사례 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9월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전 대덕구, 복합 위기가구 지원 위해 민관 협력 강화
대전 대덕구, 복합 위기가구 지원 위해 민관 협력 강화제3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기관별 사례 공유·지원 방안 논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30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민관 기관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사례 개입 현황과 기관별 지원 내용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