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경천면,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 활발
완주군 경천면,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 활발 소외계층 총 34가구 지원, 안부까지 살펴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봉구·이승희)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체는 특화사업인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복합사회서비스 운영모델 실증사업의 일환인 급식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3주 단위로…
전남광주공공기관, 시민 중심 공공서비스 체계로 통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제2회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어 공공기관 통합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시민이 정책과 사업의 기획·실행에 참여하는 시민주권형 공공서비스 제공체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유사·중복 기능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조정해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재 통합 방식이 확정된 기관은 전남 6개, 광주 6개, 12개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통합안을 담은 조례안을 마련해 10월 께 시의회에…
곡성군, 사회연대경제조직과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 방안 모색
– 기본소득을 활용한 지역순환경제 구축, 면 지역 창업 활성화 논의 – 전남 곡성군은 22일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소득 연계 활성화를 위한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기본소득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