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서 만난 전남광주통합 복지협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자리에
–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공동 행사, 지역별 민관협력 사례 공유 – – 나주·장흥 협의체, 장애인 자립 카페 ‘은가비’ 방문해 현장 교류도 – 영암군이 지난 5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간 복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웃을 품은 허그(Hug), 거버넌스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