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민·관 협력 복지 체계(거버넌스) 강화
전주시, 민·관 협력 복지 체계(거버넌스) 강화 –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일 동 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출범한 민선9기 조지훈 전주시정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체계(거버넌스)의 핵심 축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연합회(회장 전석진)는 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안군, 부안노을자연장 준공식 개최
부안군, 부안노을자연장 준공식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 부안노을자연장 준공식 개최 3번째 이미지 잔디형 자연장 5500기‧수목형 자연장 1600기 등 7100기 규모 부안군은 오랜 준비 끝에 군민들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부안노을자연장 조성을 마무리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삽을 뜬 지 3년 만이다. 이번 준공은 단순히 장사시설 하나가 들어선 것을 넘어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장사…
김한종 장성군수 “군민 삶으로 성과 증명하겠다”
김한종 장성군수가 16일 정책회의에서 민선9기 군정 방향 제시해 이목을 끌었다. 김 군수는 “민선8기가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민선9기는 성과를 군민의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앞으로의 군정은 ‘성장’에 방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장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래산업 육성 △첨단산업 기반 확충 △농업 고부가가치화…
부안군, 공설 자연장지 준공 본격 운영
부안군은 군민의 장례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해 온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하서면 장신리 일원에 총사업비 84억원을 투입해 공설 자연장지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28억원, 도비 6억원, 군비 50억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증가하는 화장 수요와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설 자연장지는 잔디형 자연장 5500기와 수목형 자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