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읍면지역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추진
김제시는 21일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품지원이 필요하나 건강 등의 사유로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이 곤란한 식생활 취약계층 500명을 발굴해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료품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기초상담을 통해 필요시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하는 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사업은 복지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사회적 편견, 교통 불편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긴급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민생안정…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전북자치도, 가족친화기업 찾아 저출생 해법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도는 30일 군산시에 위치한 해전산업㈜에서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4차 행사를 열고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새돌봄 복지학교’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새돌봄 복지학교’를 최근 동구청 상황실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시작해 2개월마다 운영하는 ‘새돌봄 복지학교’는 신규 수급자가 복지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보장제도와 의료급여, 긴급복지지원제도, 각종 감면·할인 서비스 및 부가혜택 등을 안내하는 교육이다. 동구는 기존에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교육을 7월부터…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돌입했다. 도는 17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인 ㈜가온ENC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2026년 국민연금 청년 ‘별빛자문단’ 발대식 개최
–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국민연금 고객서비스 개선에 반영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 이하 공단)은 2026년 6월 5일(금) 전북 전주에 있는 공단 본부에서 19세~39세 청년으로 구성한 ‘2026년 국민연금공단 별빛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연금 별빛자문단은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시행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고객서비스를 청년의 시선으로 검증하고 개선하기 위해 이번에 신설한 청년 중심 자문 조직으로, ‘청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