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취약계층 통합 사례 관리 ‘다각화’…복지 사각지대 챙긴다
읍면동 6개 복합 위기가구…보건·복지·주거·돌봄 맞춤형 지원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3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와 통합 돌봄, 의료급여 사례 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9월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영암군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워크숍에 250명 참여하며 첫걸음
-우승희 군수 ‘자원봉사를 넘어 사회보장 협력으로’ 특강, 위원 역할 공유- 영암군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해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 등에 나선다. 영암군은 10일 군청 왕인실에서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기념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자원봉사를 넘어 사회보장 거버넌스로’를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섰다. 우 군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