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진도 의료·복지인력 기숙사 ‘보배리움’ 준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촌·섬 지역 의료·복지 인력난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두 번째 결실로 진도 ‘보배리움 기숙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진도·영암·신안 3곳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건립한다. 도서·농어촌…
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