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그냥드림사업’ 읍면 확대, 전국 모범사례로 떠올라
해남군‘그냥드림사업’읍면 확대, 전국 모범사례로 떠올라 14개 읍·면 ‘그냥드림 코너’ 운영,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강화 벤치마킹 이어져 해남군 그냥드림사업이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 그냥드림사업이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식료품 등 지원이 필요한 개인 이용자에게 별도의 소득 심사 없이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특히 해남군은 해남기초푸드뱅크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14개…
전국 최초 ‘강진형 통합돌봄’ 안전망 더 강화
강진군 공익배달서비스 수행인력 간담회 개최 집배원 실제 업무 과정 애로사항 현장서 청취 강 군수 “안전한 군민생활환경 개선 지속 확대” 강진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공익배달서비스’ 현장에서 직접 주민의 식사와 안부를 살피고 있는 수행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강진군은 7일 공익배달서비스 수행인력 간담회를 열고 우체국 집배원과 노인복지센터 관계자 등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사업…
전주시복지재단, 시민 후원으로 8년째 간병 공백 612건 지원
전주시복지재단, 시민 후원으로 8년째 간병 공백 612건 지원 – 전주시복지재단, 100% 시민 후원금으로 8년째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사업’ 전개 – 독거노인 ․ 한부모가구 등 의료 돌봄 공백에 총 612건, 2억 3000만 원 신속 투입 – 단순 비용 지원 넘어 사례 관리까지, 공적 제도 한계 메우는 전주형 ‘돌봄안전망’ 우뚝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