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 1만 2천여 세대 ‘온정 나눔’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의료급여 수급세대와 기타 취약가구 등 총 12,125세대이며, 오는 23일까지 1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세대당 2만 원씩 총 2억 4천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는 동구 대표 복지상표(브랜드)인 ‘천사의손길’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탁한 2,300만 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