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8월부터 ‘AI 복지행정’ 현장 실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8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복지행정 구현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와 ‘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광주지역 동구 13개 동과 서구 5개 동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복지서비스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과 복지담당 공무원이 실제 복지행정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해 효과와 유용성을 검증하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