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인권 사랑방’ 홍남순 변호사 가옥, 시민 품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평생을 민주주의와 인권 수호에 헌신한 민주·인권 운동의 대부 고(故) 홍남순 변호사 가옥의 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2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동구 궁동에 위치한 고 홍남순 변호사 가옥은 1970~80년대 군사독재 시절 억압받는 민주 인사들과 학생, 시민운동가들이 모여 시국을 논의하던 역사적 장소다. 특히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에는 시민들의 참상을 알리고 대책을 논의하는 이른바 ‘민주·인권의 사랑방’이자 항쟁의 구심점…
익산 104번 버스 탄력 복원…11월부터 다시 달린다
익산 104번 버스 탄력 복원…11월부터 다시 달린다 – 부송4지구 106번 신설 후 환승 불편…104번 출근·등하교 시간 집중 배차 – – 시의회 산건위·지역구 의원 긴밀 협력 결실…주민설명회 거쳐 현장 보완 – 익산시가 시의회 및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거쳐 시내버스 노선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보완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지난 8월 말 단행된 시내버스…
중국국가박물관, ‘고려청자 고향’ 강진 방문
한국 박물관 우수사례 현장방문, 고려청자 연구·보존 현장 살펴 중국국가박물관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한국의 문화유산 보존·복원과 연구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고려청자의 대표적인 생산지인 강진을 찾았다. 강진군은 중국국가박물관 소속 전문가 4명이 국립중앙박물관 학술대회 참석을 계기로 고려청자박물관을 방문해 강진 고려청자의 생산과 연구, 문화유산 보존·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양국 박물관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박물관 문화유산…
전북자치도, 대농갱이 치어 3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7일까지 군산시, 김제시, 고창군 등 3개 시·군 수계에 어린 대농갱이 3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군산시 만경강과 옥구저수지에 각각 5천 마리, 김제시 능제와 고창군 고창천에 각각 1만 마리를 방류하는 것으로, 내수면 생태계의 종 다양성을 높이고 토종어종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대농갱이는 지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 원 5·18 암매장 유해발굴 사업에 기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특별성과 포상금 500만 원 5·18 암매장 유해발굴 사업에 기부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0623]문체부보도자료-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특별성과 포상금 기부.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