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 피해농가에 12억 6천만원 복구비 지원
폭염가뭄 피해농가에 12억 6천만원 복구비 지원 – 피해농가 308호, 국비 8억 7천 8백만원 지급완료, 지방비도 신속 지급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올해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해 총 12억 6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308농가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이 중 국비 8억 7천8백만원은 지급을 완료했다. 나머지 지방비는…
전남광주특별시,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복구와 경영 안정을 위해 복구비 63억 1천400만 원을 9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지난 7~8월 폭염·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규모는 2천46농가, 2천118ha로 집계됐다. 주요 피해 작물은 대파 1천697ha, 인삼 200ha, 단감 156ha, 벼 65ha(기타 포함)다. 지역별로는 신안 1천357ha, 영광 385ha, 영암 87ha, 진도 61ha 등 순이었다.…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긴급방류 어가에 추석 전 복구비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방류에 참여한 143어가를 대상으로 복구비 가운데 국비 41억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올여름 고수온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방류를 추진했다.* 긴급방류 실적 : 4개 시군 143어가 936만 마리(조피볼락 914·말쥐치 22) 일반적으로 복구비는 고수온 특보가 해제된 뒤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