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긴급방류 어가에 추석 전 복구비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방류에 참여한 143어가를 대상으로 복구비 가운데 국비 41억 원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올여름 고수온 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양식어류의 대량 폐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방류를 추진했다.* 긴급방류 실적 : 4개 시군 143어가 936만 마리(조피볼락 914·말쥐치 22) 일반적으로 복구비는 고수온 특보가 해제된 뒤 피해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