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부안군, 보호수⦁노거수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잦은 집중호우로 면역력이 떨어진 지역 내 소중한 녹색 문화자원을 지키기 위해 관내 역사적·생태적 가치가 깊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제3차 병해충 긴급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방제는 늦더위와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병해충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장성군, 지역의 역사 담은 보호수 병해충 방제 실시
장성군이 지역 내 보호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 장성지역에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는 총 253그루다. 지역별로는 장성읍이 53주로 가장 많고, 북이면 42주, 삼서면 27주, 삼계면 23주 순이다. 주요 수종은 느티나무가 차지하고 있으며, 소나무와 팽나무 등도 분포돼 있다. 앞선 5월 1회 약제 살포를 마친 장성군은 오는 9월에 차량을 이용한 2회분 방제를 실시해 병해충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