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적지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사업,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5·18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연구 사업이 국가유산청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유산청의 ‘2027년 전략적 세계유산(예비잠정목록)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5·18유적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기획단을 설치해 5·18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중장기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26일 학술대회 개최
– 오는 26일, 순천대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보편적 가치 규명과 세계유산 등재 방향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