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2)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도내 목조문화유산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됨에 따라 화재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남원 광한루가 지난 7월 1일 국보로 승격되고, 고창 선운사 영산전,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익산 숭림사 정혜원 등 3개소가 7월 7일 보물로…
영암군, 공공기록물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기록물 생산부터 보존까지 실무 중심 사례 교육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26일 부서 공공기록물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기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책임있고 투명한 행정 운영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기록물의 생산부터 보존까지 기록 관리 전 과정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고흥군, 국가유산청·국립소록도병원·(사)마리안느마가렛과 소록도 문화유산 보존·활용 업무협약 체결
한센인 인권의 역사와 마리안느·마가렛 정신 계승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6월 26일 국립소록도병원에서 국가유산청, 국립소록도병원, (사)마리안느마가렛과 ‘소록도 문화유산 보존·활용과 마리안느와 마가렛 관련 유물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록도가 간직한 한센인의 삶과 인권의 역사,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헌신이 담긴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