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신청사 개청 맞아 시정자료 보존·전시 체계 새롭게 정비
– 행정박물은 신청사 기록관에서 관리, 1층 전시공간 활용해 시민 관람 제공 –– 전문적·체계적 보존이 필요한 고서류 등은 박물관 수장고에서 관리 향후 박물관 전시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신청사 개청에 맞춰 시정자료의 보존·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시민 활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행정박물과 고문서 등 시정자료를 삼산도서관에서 보관·활용해 왔다. 앞으로는 자료의 특성에 맞는 보존 환경을 마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