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 보전 위한 온라인 모금
담양군,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대나무밭’ 보전 위한 온라인 모금 – 11월 5일까지 모금 진행… 대나무밭 복원·정비와 주민 교류활동에 활용 – 후원자에 농특산물 꾸러미 제공, 11월 14일 대나무밭 체험·교류 행사도 개최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담양대나무밭’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주민과 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후원 모금(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모금은…
순천시, 전국 생태관광지역 협의체 간담회 개최 … 협력 방안 모색
– 전국 21개 생태관광지역 관계자, 순천에서 소통과 협력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초석홀과 순천만에서 진행한 「2026 생태관광지역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생태관광협의회와 순천만생태관광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지역별 생태관광 추진 경험을 나누고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기반을 다지기 위해…
서곡3길·4길 가로수 정비, 불편은 줄이고 녹지는 보전!
서곡3길·4길 가로수 정비, 불편은 줄이고 녹지는 보전! – 시, 오는 11월부터 서곡3·4길 가로수 정비 본격 착수, ‘주민 불편 해소’와 ‘수목 보전’ 균형 – 현장 여건에 맞춰 서곡3길 선별 정비, 서곡4길 일괄 정비 등 구간별 맞춤 정비 실시 ○ 전주시가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가로수 녹지 보전’이라는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위해 서곡3길·4길 낙우송에 대한 구간별 정비에…
유성구, 하천 생태계 보전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유성구, 하천 생태계 보전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동자개 등 치어 2만 마리 유성천 방류…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0일 환경생태보존회(회장 우종순)가 유성천에서 ‘제69회 토종물고기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생태보존회·유성구그린리더·자연보호중앙연맹 유성구협의회·환경보호감시국민운동본부 유성지회 등 환경…
순천시, ‘순천만 생태학교’ 초등학생 16명 수료
– 순천만에서 배우고 느낀 생명의 가치, 수료식으로 마무리 –– 지역 생태교육을 넘어 국제교류로 확대 – 순천시(손훈모 시장)는 지난 19일 순천만생태학교에서 ‘순천만 생태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천만 생태학교는 (사)순천만생태관광협의회가 운영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7월부터 9월까지 총 10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관내 초등학교 2~5학년 학생 16명은…
전남광주특별시-신세계, 강진만 생물다양성 보전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신세계와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강진만 생태환경 보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큰고니 등이 찾는 강진만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과 주민 참여, 시민단체의 현장 활동, 행정 지원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한…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전주동물원, 멸종위기종 보전 기반 강화 – 대구 네이처파크와 협력 통해 미어캣 5마리 및 알락꼬리여우원숭이 4마리 무상양여 –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도입으로 종 보전과 개체군 유지에 중요한 역할 수행 기대 ○ 생태동물원이자 국내 멸종위기종 보전·번식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동물원에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인 알락꼬리여우원숭이와 지정관리 야생동물인 미어캣이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 전주동물원(원장 박현영)은…
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확정
– 대한민국 제1호 습지보호지역에서 세계가 함께 지키는 자연유산으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무안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무안갯벌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함께 보전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자연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무안갯벌은 지난 2001년 ‘대한민국 습지보호지역 제1호’로…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전북자치도, 산림문화자산 발굴·보전으로 숲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잇는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이 담긴 산림문화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신규 산림문화자산 발굴과 기존 자산 관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산림문화자산은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해 형성된 생태적·경관적·정서적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으로, 마을숲과 노거수, 산림신앙,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등…
고흥군, 군민과 함께하는 해양보호구역 관리 강화
군민 의견 적극 수렴을 통한 건강한 갯벌 생태계 조성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6월 2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해양보호구역(동강면~영남면)으로 지정된 습지보호지역 제21호(59.43㎢)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한 지역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 추진 계획과 주요 현안을 심의하기 위한 자리로, 갯벌이 지닌 탁월한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 갯벌의…
익산시,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시민 의견 수렴
익산시,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시민 의견 수렴 – 공청회 열고 전문가·시민 의견 청취…7월 9일까지 서면 의견 접수 – – 도시녹화, 보전·관리·이용 방안 등 담은 공원녹지 중장기 청사진 마련 – 익산시가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 정책의 중장기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 익산시는 25일 국가무형유산 통합전수교육관에서 ‘2035 익산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2)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함께 지난 16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 및 증식을 위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산림청이 국립새만금수목원 내 조성 중인 ‘전북 담소정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북지역 천연기념물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