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보성예술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 펼쳐
제6회 보성예술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의 향연 펼쳐 100인 판소리 합창과 전통 민속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보성군은 지난 5일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보성예술제’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예총 보성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다카포아리아 어머니합창단의 식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