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진도 의료·복지인력 기숙사 ‘보배리움’ 준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어촌·섬 지역 의료·복지 인력난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두 번째 결실로 진도 ‘보배리움 기숙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진도·영암·신안 3곳에 20~30실 규모의 간호·복지인력 전용 기숙사를 건립한다. 도서·농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