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동의 진정한 보물은 주민이었다’ 제1회 대사마을축제 성공적인 첫 번째 이야기를 완성하다
‘대사동의 진정한 보물은 주민이었다’ 제1회 대사마을축제 성공적인 첫 번째 이야기를 완성하다 대형 보리밥 비빔 퍼포먼스부터 보물찾기까지, 세대 통합과 주민 화합 이끌어내… –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1회 대사마을축제(대사동 보물산 페스타)’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 서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대사동 142-14번지 공용주차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