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기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기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 성수기에 늘어나는 도축 물량에 대비해 도축검사 시간을 확대하고 위생·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도축 단계부터 철저한 검사와 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 지역 도축장은 하루 평균 소와 돼지 1,000여 마리를 도축하고 있으며, 추석 성수기에는 도축 물량이 평소보다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 48시간 전 악취예보로 선제대응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을 7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시, 유통 수산물 203건 검사 결과 모두 적합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노은·오정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203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고수온의 영향으로 양식 환경이 변화하면서 항생제 등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연구원은 2022년 82종이었던 검사 항목을 올해 144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한 수산물 운송 과정에서 적재·하역…
전북자치도,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야외활동 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확인됨에 따라 야외활동 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매개모기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14일 도내에서 채집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올해 처음으로 발견했다. 올해 첫 발견 시기는…
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시, 일본뇌염 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올해 첫 확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6일부터 8일까지 한밭수목원에서 채집한 모기 57마리를 분석한 결과,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 1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확인 시기는 지난해 8월 7일보다 약 한 달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4월부터 한밭수목원 등 관내 주요 지점에서 모기 밀도 조사와 모기매개 감염병 감시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