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지역보건의 최일선, 현장 대응력 높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8일 고흥군 보건소에서 보건진료전담공무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보건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있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특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해 군민 중심의 보건진료서비스 제공과 보건진료소 운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고흥군,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마무리
농어촌 보건진료소 시설 개보수로 군민 건강증진 기반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통해 보건진료소 3개소(도양읍 득량, 도화면 발포, 두원면 대전)의 시설 개보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보건기관 시설물 개보수와 의료장비 등을 지원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보건의료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흥군은 지난해 10월 공모에…
영암군, 폭염 속 보건지소·보건진료소 23개소 무더위쉼터 운영
– 점심시간에도 개방, 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 – 영암군보건소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지소 10개소와 보건진료소 13개소 등 23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군민들이 가장 더위를 피하기 어려운 점심시간에도 개방한다.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생수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비치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김제시, 보건복지부 지정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 본격 시행
김제시가 보건복지부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오는 27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과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른 농어촌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연계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차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흥군, 보건진료소 응급대응 역량 강화 현장교육 실시
응급상황 대응 실무교육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역 주민의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3개 권역 보건진료 전담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 최일선 의료기관인 보건진료소의 응급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