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질병연구소, ㈜하림 등과 ‘K-가금 방역’ 표준 세운다
전북대학교 조류질병연구소(소장 장형관)가 종합식품기업 ㈜하림, 동물용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드와 손잡고 글로벌 위생 표준 구축과 병아리 품질 차별화에 나선다.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는 21일 하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하림, 바이오드와 ‘하림 병아리 품질 차별화 기술 도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형관 전북대 조류질병연구소장과 위백 교수,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강민 바이오드 대표이사, 박태욱 바이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