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확산 막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올바른 병문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민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 개선과 호흡기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일까지 3주간 병문안 문화 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22개 시군과 연계해 현장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치고, 의료기관의 병문안 장소와 소독용품, 방문기록지 비치 여부 등 관리체계도 점검한다. 목포 동부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