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뜨거운 열기 속 화려한 개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예 문화관광축제이자 전통 농경문화의 진수를 선보이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수많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환호 속에 대망의 막을 올렸다. 개막 첫날인 1일, 축제 주 무대인 벽골제 일원은 황금빛 가을 들녘의 정취와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수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의 명성을 입증했다. 축제의 성공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벽골제 제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김제 벽골제 단야의 꽃밭으로 가을 나들이 오세요’
김제시가 대표 명승지인 벽골제 제방 뒤편에 가을 정취를 선사할 단야의 꽃밭 조성을 마치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에 조성된 단야의 꽃밭은 벽골제의 전설 속 단야낭자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재해석한 대규모 경관 단지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테마정원과 초대형 볼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단야의 꽃밭 한가운데 서있는 8m 높이의 초대형 단야상 조형물은 이번 꽃밭의 핵심 랜드마크다. 단야상의 의복 전체를…
김제시, 제28회 지평선축제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셔틀버스 운영
김제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 중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는 평일 14대, 주말 20대를 15 ~ 3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중앙병원을 경유지로 김제시청, 시민운동장, 버스터미널, 김제역, 구산사거리부터 벽골제까지 오가는 총 5개 노선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다만, 10월 3일 토요일 제25회…
김제문화원, 지평선 농촌풍경 그림그리기 대회 접수 시작
김제시는 김제문화원(원장 박현)이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맞아, 축제 첫날인 10월 1일 오전 10시 벽골제 제방 일원에서 「지평선 농촌풍경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농경문화 유적이자 사적 제111호인 벽골제를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김제의 아름다운 가을 들녘과 농촌 풍경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김제시…
김제시,『신털미산 생태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중간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9일 시청2층 상황실에서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시의원, 국·과장 및 관계 공무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털미산 생태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털미산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지난 2025년부터 총 4개년에 걸쳐 2028년까지 총사업비 12억(도비 6억, 시비 6억)으로 부량면 용성리 신털미산 일원 27,000㎡의 유휴부지에 생태관광 및 편의시설 구축 등 사계절 지속 방문 가능한…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D-100 본격 카운트다운
대한민국 대표 농경문화축제이자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가 개막 D-100일을 맞아 본격적인 축제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23일 지평선 축제 개막 D-100을 맞이한다. 시는 전 세계에 K-농경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세부 프로그램 점검 등 전방위적인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 벽골제 중심으로 개최된다.…
빛바랜 사진 속 김제의 ‘그 시절, 그 장소’를 찾습니다
김제시가 벽골제, 금산사 등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관련된 민간기록물을 수집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제6회 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김제의 장소와 관련된 역사와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발굴·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기록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명은 ‘당신의 기록 속, 김제의 그곳을 찾습니다’로, 김제를 대표하는 장소와 일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