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영화와 음악으로 채운 ‘살롱 드 시네마’ 성료
진모영 감독 시네토크, 빛가람챔버오케스트라 연주로 문화예술 교감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이라는 공간의 이야기를 영화와 음악으로 풀어내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이야기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살롱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19일 나주 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살롱 드 시네마’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감독과 함께 프랑스…
프랑스 영화와 클래식의 만남…나주 ‘살롱 드 시네마’ 개최
9월 19일 나주첫만남센터, 벨에포크 프로그램 세 번째 시리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첫 만남을 간직한 공간에서 프랑스 명작 영화와 삶에 대한 이야기, 클래식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의 시간을 선보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나주첫만남센터에서 ‘첫만남 이야기-살롱 드 시네마’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75년…
나주 첫만남센터, ‘벨에포크 프로그램’ 성황…한불 문화교류 본격화
프랑스 문화와 나주 로컬 콘텐츠 접목, 7월 예술·9월 춤 프로그램 이어져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역사적 인연을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첫 프로그램부터 호응을 받으며 나주읍성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첫만남센터의 상설 기획 프로그램인 ‘벨에포크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인 ‘첫만남 식탁-살롱 드 퀴진’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벨에포크(La Be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