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어궁동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입점 첫 결실
유성구, 어궁동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입점 첫 결실 충남대와 판로개척 지원 사업…6개사 벤처나라 제품 지정 심의 통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어은동과 궁동(이하 어궁동) 창업기업의 기술력에 공공조달시장이라는 새로운 판로를 더했다. 유성구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어궁동 창업기업 6개사가 조달청 벤처나라 제품 지정 심의를 모두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 제품을…
2026년 9차 정보보호 인증제품 조달청 벤처나라 추천 희망기업 모집 공고(9월 추천) (~9.18(금) 18시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보호 분야 우수제품 발굴 및 공공판로 지원을 위하여 IoT, 물리, 우수 정보보호 기술 등 정보보호 인증제품에 대해 벤처창업기업제품 지정(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상품)과 관련하여 조달청에 추천하고 있으니, 지정 희망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사업개요 ○ (사업목적) 정보보호 분야 제품인증을 취득한 창업, 벤처기업 대상 공공판로 지원을 통한 우수 정보보호 초기 기업의 체계적인 성장지원…
2026년 4분기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희망기업 모집 안내
첨부파일 1. 벤처창업기업제품 지정신청 제출서류 목록 안내.hwp 2. 참고자료.zip 3. 제출양식.zip ’26년 9월 조달청 벤처나라 등록 희망기업 모집 안내.hwp 2026년 벤처나라 모집일정…
대전시·조달청, ‘지역 스카우터’ 도입으로 공공조달 ‘하이패스’ 연다
대전시·조달청, ‘지역 스카우터’ 도입으로 공공조달 ‘하이패스’ 연다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조달청과 지역 혁신 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백승보 조달청장이 참석해 지역 유망 기업의 혁신제품 지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공공조달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유망 기업에 실질적인 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