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관심지역 벗어나 ‘인구활력+지역’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재지정 결과, 지난 2021년 지정된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벗어나 ‘인구활력+지역’으로 새롭게 분류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동구는 인구 여건 개선을 인정받는 동시에 향후 5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기존 정부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일 전국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하고, 기존 지정 지역 가운데 인구 여건이 개선된 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