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수정란 이식으로 영암한우 개량 속도 높인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영암축협과 업무협약,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 현장 적용 협력 – 영암군이 우량 한우의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을 활용해 영암한우 개량과 번식 효율을 높이는 데 나선다. 영암군은 21일 영암축산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 영암축산업협동조합과 ‘영암한우 수정란 이식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영암군 농업경제국장과 축산연구소장, 영암축협…
강진군, 번식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 큰 호응
정확도 98%, 진단은 30일 더 빠르게 농가부담은 낮게 강진군이 관내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번식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가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적인 소 임신 여부 진단은 인공수정 후 약 60일이 지나야 초음파 측정이나 직장 검사법을 통해 확인이 가능했다. 반면, 강진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조기 진단법은 암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