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세이프티시스템, 익산에 727억 투자… 10년 잠든 공장, 수출기지로 되살린다
우신세이프티시스템, 익산에 727억 투자… 10년 잠든 공장, 수출기지로 되살린다 이미지(2) 10년간 가동이 중단됐던 익산의 옛 동우화인켐 팔봉공장이 자동차 안전벨트 생산공장으로 탈바꿈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도청에서 익산시, ㈜우신세이프티시스템과 727억 원 규모의 자동차 안전벨트 생산공장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최정호 익산시장, 허우영 ㈜우신세이프티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