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에 관광명소 다수 선정
– 백운산자연휴양림·광양불고기특화거리·광양매화축제 등 분야별 고르게 이름 올려 – – 자연·미식·문화·축제·레저·라이프스타일 아우르며 광양관광 경쟁력 입증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광양의 관광명소가 자연·생태, 미식,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의 대표 명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광양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을…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 백운산자연휴양림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휴양림·계곡 쓰레기 수거하고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 바르게살기운동 광양시협의회(협의회장 김용식)는 지난 12일 회원 50여 명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계곡 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과 계곡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휴양림과 계곡…
광양시, 올여름 신발 벗고 걷자… 숲·호수·바다에서 즐기는 맨발 여행
–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배알도수변공원까지… 발끝으로 만나는 웰니스 광양 – 건강과 치유를 함께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이 주목받는 가운데, 숲과 호수, 강과 바다를 품은 광양이 맨발 여행 명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부터 마동·와우생태호수공원, 우산공원, 배알도수변공원까지 이어지는 광양의 맨발길은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황톳길은 울창한…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가을철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 운영
–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숲나들e’에서 접수…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 광양시는 가을철 산행과 휴양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대한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는 광양시민이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일부 숙박시설을 일반 예약에 앞서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 우선 예약 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약 대상…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산림교육(숲해설) 특별프로그램 운영
–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숲해설·만들기 체험 진행 – 광양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숲해설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숲해설가와 함께 백운산의 다양한 생태를 체험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된다. 오전에는 숲해설가와 함께 백운산 숲길을 걸으며 다양한 생태를 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오후 1시 30분과 3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