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 이렇게 재밌다고?” 장성 백양사 국가유산 체험 인기!
천년고찰 백양사에서 만끽하는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장성군이 추진 중인 ‘백양사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사찰이 보유한 국가유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산사의 역사·문화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이다. 장성군은 2023년 최초로 사업 대상에 선정된 이래 2024~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등 콘텐츠의 우수성과 운영…
“장성군 미식문화 매우 인상적” 프랑스 요리사들 ‘엄지 척’
[사진1: 프랑스 요리사들이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았다. 사진 속 장소는 천진암.] [사진2~3: 김한종 군수가 3박4일 일정으로 장성을 찾은 프랑스 요리사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4: 장성지역 친환경 농가를 방문한 프랑스 셰프들.]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먹거리가 청년 농업인의 희망이 되고, 건강한 사찰음식이 되는 장성군 고유의 미식문화가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1000만 관광도시’ 장성군, 대표 관광명소 7곳 “바로 여기!”
장성군이 20여 년간 사용해 왔던 ‘장성8경’을 ‘장성 관광명소’로 개편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여건과 관광객 선호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관광홍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앞서 장성군은 지역 내 주요 관광지 11곳을 대상으로 전국민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총 3048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설문 결과 분석과 내부 검토 등을 거쳐 지난 6월 26일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끝에 ‘장성 관광명소’를 최종 확정했다.…
장성군 ‘천년고찰’ 백양사·백암산 명승 지정 확대됐다
장성군이 천년고찰 백양사와 백암산 일대가 명승으로 확대 지정됐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최근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의 지정구역을 백양사와 산내 암자까지 확대하고, 명칭을 ‘장성 백암산 백양사 일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 고시에 따라, 명승 지정 구역은 기존 31필지(약 58만㎡)에서, 백양사 본사와 산내 암자 10곳, 주변 생태지역을 모두 포함한 55필지(약 492만㎡)로 8.4배 가까이 넓어졌다. 명칭 역시 백암산…
장성군 “숲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음악 산책”
장성군이 오는 27일 오후 2시 백양사 인근 내장산국립공원 백암탐방안내소에서 ‘숲 속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속 여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행사다. 사업 시행은 지역 예술단체 ‘청춘그루터기’가 맡았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공연을 선보이는 ‘숲 속 여가’와 강연을 주제로 한 ‘꿈꾸는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