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생물테러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실전형 훈련’
유성구, 생물테러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실전형 훈련’ 국제행사장 백색가루 발견 상황 가정…12개 기관별 임무·공조체계 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 P1 주차장에서 ‘2026년 유성구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제행사 개막식에서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발견되고, 의심물질 노출과 대피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의 단계별 대응 절차와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