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김제휴게소서 ‘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특별전 개최
수군은 1,500년 전 고대 장수가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에서 7월 9일까지 ‘2026 박물관 IN 휴게소–백두대간을 품은 장수 가야’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도내 주요 박물관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소개하는 ‘박물관 IN 휴게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며,…
전북자치도, 백두대간 상징성·생태 건강성 동시 복원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로 개설로 단절됐던 금남호남정맥*의 상징성을 되살리고,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밀목재 생태축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남호남정맥-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장수 영취산에서 진안 주화산까지 이어지다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으로 나뉘는 공통 산줄기 1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방도 742호선이 가로지르면서 끊어진 백두대간 능선을 다시 잇는 것이 핵심이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