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상공인의 저력, ‘백년소상공인’으로 빛나다
– 삼학집·서광제분 신규 선정… 여수시 백년소상공인 총 22곳으로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백년소상공인’ 심사에서 삼학집(백년가게)과 서광제분(백년소공인)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3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음식점·도소매업체 등은…
중기부, 100년을 이어갈 지역 대표 ‘백년가게·백년소공인’ 300개사 신규 지정
– 인증 현판·스토리보드 제공부터 판로·홍보, 정책자금 우대까지 맞춤형 연계 지원– 2018년 이후 누적 ‘백년가게’ 1,545개사, ‘백년소공인’ 1,053개사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7월 27일(월), 오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우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을 육성·확산하기 위해 2026년 백년소상공인 300개사(백년가게 150개사, 백년소공인 150개사)를…
30년 전통 장미칼국수, 군산시 중앙동 착한가게 동참
군산시 중앙동(동장 김종훈)은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호)와 함께 장미칼국수(대표 양민례)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홍보운동(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양민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 가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