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군, 트로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위촉 완주 아버지 고향“완주의 이야기 노래” 완주군이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완주군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완주군은 지난 4일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폐막식에서 배아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배아현에게 완주는 아버지의 고향이자 가족의 터전이다. 할머니와 친척들이 현재도 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동안 자신을 ‘완주의 딸, 완주의 손녀’로 소개하며 완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