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 ‘순항’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군산 시민의 숙원 사업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이 차질 없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은 물론, 지역 의료계와의 상생 방안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산전북대학교병원은 2026년 9월 4주 차 기준 약 2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병원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에 500병상을 갖춘 종합의료시설로 건립된다. 2028년 10월 개원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