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방치된 빈집…따뜻한 희망 보금자리로 변신
익산, 방치된 빈집…따뜻한 희망 보금자리로 변신 – 올해 10동 리모델링 완료…귀촌인·청년 등 20여 명 새 보금자리 – – 동당 3,000만 원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 탈바꿈…최대 4년 무상 임대 – 오랫동안 방치돼 농촌 마을의 미관을 해치던 빈집들이 청년과 귀촌인들을 맞이하는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났다. 익산시는 방치된 빈집을 깔끔하게 단장해 주거 취약계층과 청년, 귀촌인 등에게 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