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콩 돌발병해충 선제적 예방 주력
장성군이 이달 말까지 콩 작목에 대한 병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한다. 대상은 전략작물직불제에 ‘두(豆)류’를 신청한 농가 500곳으로, 지원 규모는 예비량을 포함해 약 422헥타르(ha)에 이른다. 군은 농가별로 살균제와 살충제 각 1회분을 지원해 나방류의 창궐과 자반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한다. 약제는 7월 말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절기의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한 콩 돌발병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올해 첫 3회 추진
군은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해 추진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가 변화함에 따라 적기 방제를 대폭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해 방제는 1차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차 8월 5일부터 14일까지, 3차는 8월말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방제는 항공․광역방제와 일반방제를 포함해 총9,90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나주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총력…4차 방제약제 공급
충청권 확산에 선제 대응…이달 말까지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지원 전국 최대 배 주산지인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충청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과수화상병 4차 방제약제를 추가 지원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국가관리 검역 병해충으로, 감염이 되면 잎·꽃·가지·줄기·과실 등이 불에 탄 듯 변해 해당 과수원 전체를…
해남군“어린모 갉아먹는 왕우렁이 막아라”총력 지원
해남군“어린모 갉아먹는 왕우렁이 막아라”총력 지원 본격적인 벼 이앙기 맞아 왕우렁이 피해 구제약제 및 예비모판 지원 해남군은 본격적인 벼 이앙기를 맞아 왕우렁이로 인한 어린모 피해를 대비해 방제약제 비치와 예비 모판 준비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우렁이 농법은 친환경 농업에서 가장 어려운 제초작업에 화학 제초제 대신 물속에서 풀을 먹는 우렁이를 투입해 논 잡초를 제거하는…
고품질 쌀 생산 돕는다…익산시 방제약제 지원
고품질 쌀 생산 돕는다…익산시 방제약제 지원 – 7억 6,500만 원 투입해 ‘벼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 추진 – – 오는 24일까지 신청…㏊당 5만 원 상당 방제약제 교환권 지원 – 익산시가 농업인 경영비 절감과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제약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사업비 7억 6,500만 원을 투입해 ‘벼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