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벼멸구 등 벼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벼멸구 발생 확인,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벼멸구,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등 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업인에게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고흥군 관내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고온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군은 농업인들에게 논을 수시로 살펴 벼멸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발견 즉시 벼멸구 등록 약제를…
장성군, 가로수 병해충 미리 막는다… 방제사업 박차
장성군이 지역 내 주요 도로의 가로수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앞선 3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3만여 그루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한 바 있다. 7월 하순부터 시작된 이번 방제는 8월 상순까지 이어지며, 선제적인 미국흰불나방 방제로 농가와 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병해충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김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해 벌채동의 적극 협조 당부
김제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해 방제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적기 방제를 위한 산림소유자의 적극적인 벌채동의를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를 말라 죽게 하는 치명적인 병해충으로,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 방법이다. 최근에는 선제적 차단을 위해 감염목과 비감염목을 모두 베어낸 후 편백, 상수리나무…
보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선제 대응 총력
보성군, 소나무재선충병 선제 대응 총력 상반기 감염목 800여 본 제거·예방 나무주사 165ha 실시로 산림 보호 강화 보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목과 고사목을 신속히 제거하고 예방 나무주사 등 선제적 방제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산림병해충으로, 한 번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조기 발견과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수군,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완료
장수군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1·2차 방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매개충 활동이 증가하고 소나무류의 자연 쇠퇴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재선충병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번암지구와 계북지구를 중심으로 집중 추진됐다. 군은 총사업비 6,100만 원을 투입해 소나무 63주에 대한 정밀 방제를 실시했다. 1차 사업에서는 28.12ha를…